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리 성광교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후원
지난 2013년부터 5년간 후원 협약 체결 후 성도들 따뜻한 모금활동 펼쳐
 
김병화   기사입력  2017/12/05 [08:25]
▲ 구리시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한 성광교회  


구리시(시장 백경현)에 소재하고 있는 성광교회(담임목사 김희수)는 4일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1,000만원으로 약 4700여명의 성도들이 가는 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모금활동으로 마련했다.

 

성광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5년간 후원금을 지원하는 협약을 구리시와 체결한바 있으며, 이 후원금은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등의 기관을 통해 질병, 빈곤 등의 문제로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이날 전달식에서“이웃사촌 사업을 통해 구리시의 민·관 사회복지 협력과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 사업에 더욱 매진하여 구리시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후원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2/05 [08:25]   ⓒ 우리집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