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산시, 교통선진화를 위한 장애인 시민 전진대회 열려
 
김병화   기사입력  2017/12/05 [08:02]

부산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장애인의 화합을 다지기 위하여 (사)한국교통장애인부산광역시협회(협회장 최정헌) 주관으로 12월 6일 오후 2시 시청1층 대강당에서 ‘2017 교통선진화 장애인 시민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통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국악춤, 마술 등), 공식행사(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등), 화합한마당순으로 진행된다.

 

공식행사 시상식에서는 △의정봉사부문 의정대상에 백종헌 시의회 의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며, 이 밖에 △노수용 한국교통장애인부산광역시협회 사무처장 △김만조 한국교통장애인부산광역시협회기장군지회 봉사단장 △강은점 신명사 대표 △성석동 수근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오경숙 부산시민국악예술단단장 등 5명이 부산시장상을 받게되는 등 총 34명이 수상하게 된다.

 

또한, 부산은행에서 생활이 어려운 교통장애인 가족 등을 위한 장학금을 13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교통장애인부산광역시협회 최정헌 회장의 인사말과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낭독 순서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2/05 [08:02]   ⓒ 우리집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